지난 주말에 친구와의 통화에서 꽤나 재미난 이야기를 들어 전합니다.
김남중: 오~ 잘 지냈어? 어쩐일로 전화를 다 주셨어.
친구: 응 잘 지냈냐? 취직은 했고?
김남중: 이제 입사 3개월차 신입사원이지.
친구: 어디 다니는데?
김남중: 노무라 종합 연구소라고 컨설팅하는 회사야.
친구: 뭐? 어디라고 '너무나 좋은 연구소'? 뭐 그런 회사가 있냐?
김남중: ...
꽤나 신선한 웃음을 얻은 통화였습니다. 앞으로 '너무나 좋은 연구소'에 다니는 김남중이라고 불러주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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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다시 글로 봐도 웃기넹..ㅋㅋ
하하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