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주장.64 Articles
- 2008/07/08 It's all my fault. (9)
- 2008/06/27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의 침묵은 '나' 때문인가 '상대' 때문인가? (2)
- 2008/06/20 새벽의 어두움은 아침의 햇살을 눈부시게 만드는 조연입니다.
- 2008/06/11 업무시간 동안 Outlook Express는 나의 낚시터.
- 2008/06/02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. (1)
- 2008/05/09 인터뷰는 스킬이다.
- 2008/04/15 무엇이든지 첫 경험이라는 것은 사람을 설레게 한다. (2)
- 2008/04/12 블로그 제목 변경
- 2008/04/12 온라인 쇼핑몰의 CRM에 대한 짧은 생각과 그 동안 꾸준히 생각해왔던 아이디어 소개 (1)
- 2008/01/17 이준구 교수님의 대운하 반대 글을 읽고 (4)
- 2008/01/16 어른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은 않은 것을 하는 심지를 갖는 다는 것이다.
- 2007/10/04 내게 있어 블로그는 '이상'이라는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잊지 않기 위한 도구 (3)
- 2007/10/01 곰TV에서 문국현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를 보다. (2)
- 2007/10/01 근래에 가장 눈에 띄는 댄스 '원더걸스' (3)
- 2007/09/30 스탠리 밀그램의 '복종' 실험
- 2007/08/20 대부업 광고, 보험사 광고 증가 추세를 보며
- 2007/08/07 누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,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하라. - 정희성 시인
- 2007/07/31 아프간 피납에 대한 여론과 내 생각. (1)
- 2007/07/22 [xo]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.
- 2007/06/05 블로그가 과연 파워를 가질까? (2)
- 2007/05/26 The Internet is for porn. (2)
- 2007/04/18 [xo] 고객로열티 프로그램이 없어져가는 이통 업계.
- 2007/04/12 [xo] 성급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버릇을 고쳐야겠다. (2)
- 2007/04/04 m&m 패러디 광고
- 2007/02/04 남자가 연하女를 좋아하는 이유 (7)
- 2007/02/03 소규모 메타페이지 또는 퍼블리싱 개별 지정 같은 것 있으면 좋겠다.
- 2006/12/22 [xo] 06/12/21 2006 Hot Christmas Party
- 2006/12/06 [xo] 멋진 블로거님들 설문 좀 해주세용.
- 2006/12/01 [xo] 06/11/30 김태희를 만나다. (4)
- 2006/10/31 [xo] 교지에 글을 써달라 부탁 받았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