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-
-
- xonamjoong 2010/06/24 09:02
업데이트 자주 하려고 노력할게요~ ^^
- xonamjoong 2010/06/24 09:02
-
-
-
- xonamjoong 2010/05/13 15:46
화사해져서 좋아? ㅋㅋ
사실 예전 스킨에 문제가 있어서. 임시로 쓰고 있는 것인데.
최근에 블로그 관리 못 하고 있는데, 그래도 찾아 오는 이가 있으니 이렇게 방치해서는 않되겠다.
염율은 공부 잘 하고 있는가? ㅋㅋㅋ - xonamjoong 2010/05/13 15:46
-
-
- ty 2010/04/17 07:22

형님은 은근 문화생활을 잘 즐기네요 ㅋㅋ (사랑은 너무 복잡해 짱 재밌죠!!)
변치않고 살아가시는 모습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^^
역시 시험기간이 블로그 방문하기엔 참 좋네염..ㅋㅋ)-
- xonamjoong 2010/05/13 15:50
댓글 너무 늦었네. 미안.
변하지 않고 살아 가고 있는 것 같아?
ㅋㅋ 그렇게 살 수 있는 것도 축복 받은 삶일텐데.
대신 크게 변하지 않으면서 계속 성장은 하도록 노력하마.
태연이 너도 학생일 때 자신을 많이 성장시켜놔라. ^^ - xonamjoong 2010/05/13 15:50
- ty 2010/04/17 07:22
-
-
- xonamjoong 2010/03/16 14:28
오랜만이야. ^^
너야 말로 타국에서 외로움 타지 말고, 화이팅!!!
독일어 유창해져서 돌아와~~~ - xonamjoong 2010/03/16 14:28
-
-
-
- xonamjoong 2010/03/13 09:06
오랜만~~ 어떻게 지내?
언제든지 연락하고 오면, 식사 같이 하는거야 가능하지 ^^ - xonamjoong 2010/03/13 09:06
-
-
-
- xonamjoong 2010/01/30 16:28
성의 없어 보였나? ㅋㅋ
시청에서 결혼식 있어서 종로왔다가, 잠시 들린 회사에서 네글 보고,
이번에는 성의 있게 댓글 달아 본다. ㅋㅋㅋ
이 댓글 볼까 모르겠지만, 즐거운 주말 보내라고~ - xonamjoong 2010/01/30 16:28
-
-
-
- xonamjoong 2010/01/25 22:21
아래 내용 없는 댓글은 지웠어. ^^
iPhone이 가끔 문자를 먹는다던데, 그럼 그렇게 된 것인가? ㅠ,.ㅠ
1월 18일 저녁에 문자 보냈었는데. ㅎㅎ
조만간 연락하마, 이야기 나누자~ - xonamjoong 2010/01/25 22:21
-
-
-
- xonamjoong 2010/01/25 22:16
서울대로 갔단 말이지 ^^
여하튼 원하는 것을 하고 있다니까, 축하해~~ㅎㅎ
그리고, 조만간 보면 되겠네.
매일 당산동을 지난다는데 언제 못 보겠어. ㅋㅋ
항상 따뜻하게 입고 다녀라, 은근히 관악산이 음기가 강한 산이야.
감기 조심해~~ - xonamjoong 2010/01/25 22:16
-
-
-
- xonamjoong 2010/01/25 08:55
응 건강은 하게 살고 있다.
지난번에 내가 보낸 문자 이번엔 네가 씹은 거다. ^^
곧 올라오겠네. - xonamjoong 2010/01/25 08:55
-
-
-
- xonamjoong 2010/01/15 18:38
거참 이상하네~~ 왜 안되지? ㅎㅎㅎ
- xonamjoong 2010/01/15 18:38
-




Recent comment
08/14-
07/04- kkim
06/01- ty
05/26-
05/07- 낯선이